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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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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잃으면 [나]를 알 수 없다 김철수 2020.06.18
우리가 사람들에 관해서 생각할 때 근심은 커진다. 그러나 하나님에 관해 생각할 때 근심은 사라진다.
7시 이전에 노래를 부르면, 11시 이전에 울게된다.
지팡이가 꼬부랑하면, 그 그림자가 똑바를 수 없다.
조회 :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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