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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로애락이 오고 가고 뒤엉켜서 인생의 교향곡이 연주되는 김철수 2020.06.18
희로애락이 오고 가고 뒤엉켜서 인생의 교향곡이 연주되는 것이다. -롱펠로우
질병은 부도덕한 쾌락의 대가이다. -토마스 풀러
철학이란 정장을 하고 나온 상식. ―O.B.
우리 모두의 심성에는 어린 카우보이, 어린 개척자가 뛰놀고 있다.―루이스 라무어(美 작가)
둘이서 동시에 노래할 수는 있으나 동시에 지껄일 수는 없다. [독일속담]
조회 :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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