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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심은 미를 훔치는 도둑이다 김철수 2020.06.17
인간으로서 육신의 병이 많음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아무 고민도 없이 사는 것이야말로 부끄러운 일이다. -채근담(菜根譚)
육체의 향락을 좇는 결혼은 얼음판 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다. -톨스토이
삼인행필유아사 백문이 불여일견 유비무환
조회 :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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