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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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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못을 정당화하다 보면 잘못이 갑절로 늘어난다 김철수 2020.06.17
쓰던 열쇠는 항상 반짝인다.
근심이란 하나님이 우리를 돌볼 수 없다는 상황의 표시이다. -오스왈드 챔버스
지구상 모든 인간은 비극을 안고 태어나는데, 그 비극이란 원죄가 아니에요. 인간은 어른이 되어야만 한다는 비극을 안고 태어나죠. 즉, 둥지와 안식을 떠나 삶이라는 전쟁터로 나서야 한다는 겁니다. 사랑스러운 모든 것을 잃고, 스스로 사랑스러운 것을 새로 만들어나가기 위한 싸움을 해야만 하는데, 실로 비극이 아닐 수 없어요. 많은 사람들은 이를 행할 용기가 없습니다. (헬렌 헤이스)
조회 :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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